더불어민주당논란 발언점수 없음 · 기록
박주민 "한동훈 딸 재수사, 한동훈이 촉구"
1개 매체
이 기사를 보도
1일
이슈 라인 지속
무슨 일이 있었나
박주민 의원이 한동훈 의원을 겨냥해 "딸 관련 의혹 재수사를 가장 앞서 촉구하는 사람은 한동훈 본인"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35% 인세 수익을 받았다면 비영리 목적이라는 주장은 성립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발언은 1일 국회 본회의에서 나왔다.
공식 처분이 아닌 기록입니다. 점수를 매기지 않고 원문과 맥락만 보존하며, 판단은 읽는 사람의 몫입니다.
같은 카테고리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