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주한미군사령관에 "영토 발언 사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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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선원 최고위원이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을 향해 발언 수정과 사과를 요구했다. 브런슨 사령관이 '대한민국은 비무장지대(DMZ) 남쪽 철책선에서 시작한다'는 취지로 발언한 데 따른 것이다. 박 최고위원은 헌법이 영토 범위를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규정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해당 발언이 부적절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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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 논란 발언
- 10.13조선일보
박선원 "한미 관계 이상, 尹정부 때부터"
박선원 국민의힘 의원이 한미 관계의 문제가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시기부터 시작됐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관련 구체적 배경이나 근거는 추가로 확인되지 않았다.
- 10.19뉴시스
박선원, 주한미군사령관에 사과 요구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19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을 향해 발언을 바로잡고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브런슨 사령관이 지난 14일 워싱턴DC 세미나에서 '대한민국은 비무장지대 남쪽 철책선에서 시작한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이 논란이 됐다. 박 최고위원은 유엔사가 '대한민국 주권에 의문의 여지가 없다'고 해명한 점을 언급하며 브런슨 사령관 본인의 직접 해명과 사과를 요구했다.
- 10.19동아일보지금 보는 기사
민주당, 주한미군사령관에 "영토 발언 사과하라"
더불어민주당 박선원 최고위원이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을 향해 발언 수정과 사과를 요구했다. 브런슨 사령관이 '대한민국은 비무장지대(DMZ) 남쪽 철책선에서 시작한다'는 취지로 발언한 데 따른 것이다. 박 최고위원은 헌법이 영토 범위를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규정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해당 발언이 부적절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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