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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막말' 발언에 법사위 국감 고성

주진우2026년 10월 13일YTN (언론 보도) · 교차검증 10곳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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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주진우 의원의 발언을 두고 여야 의원들이 고성을 주고받았다. 주진우 의원이 '이재명을 끊을 때'라는 댓글이 막말이 아니며 오히려 이재명 대통령이 막말의 달인이라고 발언한 것이 발단이 됐다. 이에 다른 의원들은 정치인으로서 최소한의 금도를 지켜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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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 논란 발언

전체 26건 · 이 기사는 25번째
  1. 9.27뉴시스

    주진우 "영화 '암살자들' 육영수 사건 왜곡"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을 두고 역사적 사실을 왜곡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27일 SNS를 통해 이 영화가 사건의 배후를 북한이 아닌 박정희 전 대통령인 것처럼 그렸다며 사자 명예훼손이라고 주장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사망을 권양숙 여사가 사주한 것으로 그리는 영화가 나와도 표현의 자유냐고 반문했다.

  2. 9.28세계일보

    유영하 "육영수 피격 영화, 정치 선동" 비판

    국민의힘 유영하 의원이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에 대해 자신의 SNS에 "명백한 정치적 프로파간다"라는 글을 올려 비판했다. 유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인물로, 영화가 역사적 사실을 왜곡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폈다.

  3. 9.28www.news1.kr

    주진우 "'암살자들' 사자명예훼손" 주장

    주진우가 영화 '암살자(들)'에 대해 "명백한 사자 명예훼손"이라고 주장했다. 한 유력 정치인이 이 영화와 관련해 형사 처벌 가능성까지 언급하면서 논란이 커진 상황이다. 앞서 대법원은 KBS 대하드라마 '서울 1945'의 PD와 작가가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사건에서 무죄를 선고한 바 있으며, 실존 인물을 다룬 창작물에 대한 판단 기준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4. 9.29뉴시스

    주진우 "영화 '암살자들' 중국자본 400억 국감서 규명"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암살자(들)' 제작에 중국계 자본 400억원이 투입된 점을 지적하며 국정감사에서 관련 의혹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유튜브 방송에서 이 영화가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북한 측 주장을 담고 있다고 문제 삼았다. 그는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에 중국 중신그룹 자회사인 CLSA캐피탈이 400억원을 투자했다는 언론 보도를 근거로 들며 중국계 자본의 개입 가능성을 언급했다.

  5. 10.04hidomin.com

    주진우 배우 비판 발언에 여야 비판

    주진우 혁신정책위원장이 영화 관련 발언 중 배우 유해진을 '북한상'이라 칭하고, 김고은에게는 '감사한 현재를 박정희 대통령이 만들어줬다'는 취지로 언급했다. 이를 두고 진중권 교수는 '참 저질'이라고 비판했고, 조국 전 장관은 '의병상'이라는 표현으로 맞섰다. 영화 자체에 대한 평가를 넘어 배우 개인을 겨냥한 발언이라는 지적이 뒤따랐다.

  6. 10.08뉴시스

    주진우, 박지원·서영교 고발 예고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박지원·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상대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두 의원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김신조 사건' 사과와 '육영수 여사 암살' 사과를 혼동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주 의원은 8일 SNS에 "민주당 박지원, 서영교 의원의 북한 김정일 감싸기가 애처롭다. 거짓말까지 동원해 북한에 충성 맹세하나?"라고 적었다. 그는 두 의원이 자신을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겠다고 한 데 대해 "새빨간 거짓말"이라며 반박했다.

  7. 10.09오마이뉴스

    주진우 의원, 배우에 '북한상' 발언 논란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 출연 배우 유해진을 향해 '북한상'이라고 말해 비판을 받았다. 이 영화는 역사 왜곡 논란으로 제품 불매 움직임이 일었고, 그 여파로 출연 배우의 신제품 광고 캠페인이 종료됐다. 주 의원은 이후에도 출연진 인센티브를 거론하며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8. 10.11조선일보

    野주진우, 대통령 붕괴사고 대응 공개 요구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대구 천장 붕괴사고 당시 이재명 대통령의 대응을 분·초 단위로 공개하라고 주장했다. 사고 당시 대통령의 골프 일정이 거론되면서 초동 대응이 논란이 됐다. 주 의원은 당시 상황 파악과 지시 시점 등 구체적 대응 경과를 밝힐 것을 요구했다.

  9. 10.11오마이뉴스

    주진우, 대통령 골프 의혹 제기 '내로남불' 응수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대구 상가 붕괴 사고 당시 골프 관련 의혹을 제기하며 청와대의 유감 표명에 '내로남불'이라고 반박했다. 청와대는 대통령이 가족과 골프장을 찾은 것은 사적 일정이며 현장에서 사고 보고를 받았다고 밝히면서, 이를 정쟁화하는 데 유감을 표했다. 주 의원은 과거 윤석열 대통령 재임 시 이재명 대표가 비슷한 사안에 강하게 반응했던 점을 들어 청와대 입장을 비판했다.

  10. 10.11뉴시스

    주진우 "李, 붕괴사고 때 골프" 의혹 제기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대구 북구 마트 천장 붕괴 사고 당시 태릉CC에서 골프를 쳤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주 의원은 10일 오전 대통령 경호차량 행렬이 태릉CC로 향했고 오후 4시49분경 나왔다는 제보와 사진을 근거로 들었다. 이에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가족과 함께 태릉 골프장을 찾았으며 현장에서 사고 보고를 받았다는 입장을 밝히고, 이를 정치적 공방에 활용하는 데 유감을 표했다.

  11. 10.11세계일보

    주진우, 대통령 골프 의혹 제기…靑 "보고받고 지시"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 당일 이재명 대통령이 태릉CC 골프장을 방문했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사고 대응 경위를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청와대는 대통령이 가족과 사적 일정을 보내던 중 사고를 보고받고 관계기관에 구조와 수습을 지시했다고 반박했다. 대통령의 골프 논란과 관련해 청와대가 골프 일정을 인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2. 10.11세계일보

    주진우 "황제골프" 주장에 靑 선제 해명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 당시 이재명 대통령이 골프를 치고 있었다며 '황제골프'라는 표현으로 국회 기자회견을 예고하자, 청와대가 이에 앞서 관련 사실을 공개했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사고 당시 골프장에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현장에서 보고를 받고 신속한 수습을 지시했다고 설명했다.

  13. 10.11SBS

    주진우 "대통령 골프" 사과 요구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가 발생한 당일 이재명 대통령이 골프를 쳤다며 사과를 요구했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가족과 함께 골프장을 찾았다고 이례적으로 비공개 일정을 확인했다. 청와대는 구조·수습에 총력을 기울이라는 지시가 있었다고 밝혔다.

  14. 10.11YTN

    주진우 "황제 골프" 발언 논란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한 소통을 계속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주진우가 "황제 골프"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개된 본문 내용이 단편적이어서 발언의 구체적 대상과 맥락은 확인되지 않는다.

  15. 10.12뉴스1

    주진우 발언 논란…與 "의원직 사퇴하라"

    여당이 주진우 의원의 발언을 문제 삼아 의원직 사퇴를 요구했다. 여당 대변인은 "정쟁에도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다"며 "이런 극우 막말 정치인과 국회에 공존하고 있다는 사실이 부끄러울 정도"라고 비판했다. 대변인은 이어 주 의원에게 "국민의 대표라는 이름이 부끄럽지도 않느냐"고 지적했다.

  16. 10.12문화일보

    주진우 "이재명 끊을 때" 발언 논란

    주진우 의원이 "이재명을 끊을 때"라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다. 주 의원은 이후 이재명 대통령 탄핵을 뜻한 말이라고 해명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 해명에 대해 "대통령 스토킹도 모자라 생명마저 농담거리로 소비하는 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며 반발했다.

  17. 10.12huffingtonpost.kr

    주진우 '이재명 끊을 때' 댓글 논란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SNS 댓글에서 '이재명을 끊을 때'라는 표현을 사용해 논란이 됐다. 민주당은 이를 '극우 막말'로 규정하며 생명을 농담거리로 소비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민주당은 정쟁에도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다며, 해당 정치인과 국회에 공존하는 데 대한 부끄러움을 언급했다.

  18. 10.12중앙일보

    주진우 '이재명 끊을 때' 발언 논란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끊을 때"라는 취지의 댓글을 단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다. 주 의원은 '이재명을 탄핵해야 한다는 뜻'이라고 해명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민주당은 "대통령 스토킹도 모자라 생명마저 농담거리로 소비하는 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며 "이런 극우 막말 정치인과 국회에 공존한다는 사실이 부끄러울 정도"라고 반발했다.

  19. 10.12동아일보

    주진우 "이재 명 끊을 때" 댓글 논란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SNS 댓글에 "이재 명을 끊을 때"라는 표현을 남겨 논란이 일었다. 한 누리꾼이 '주진우 의원님 호랑이가 되셔야 합니다'라는 글을 올리자 주 의원이 이 같은 답변을 달았다. 더불어민주당은 이 발언이 이재명 대통령 이름을 비튼 표현이라며 "인간의 도리를 저버린 막말"이라 규탄하고 의원직 사퇴와 윤리위 제소를 요구했다.

  20. 10.12뉴시스

    주진우 SNS 댓글 논란에 野 사퇴 촉구

    더불어민주당이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의 SNS 댓글 '이재 명을 끊을 때'를 문제 삼아 사과와 의원직 사퇴를 촉구했다. 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해당 댓글이 대통령의 이름을 비틀어 목숨을 끊는다는 표현을 연상시킨다고 지적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해당 게시물에 '너는 이미 죽어있다', '경호 인력을 강화하셔야 할 듯' 등 극단적 상황을 암시하는 댓글이 달렸다고 설명했다.

  21. 10.12한겨레

    주진우 “이재명 끊을 때” 발언 논란

    주진우가 “이재명을 끊을 때”라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었다. 앞서 ‘북한상’ 발언에 이어 나온 발언으로, 제목에서 직접 인용됐다.

  22. 10.12조선일보

    주진우 발언 논란…민주 "사퇴하라"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이재명을 끊을 때"라는 발언을 한 것을 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사퇴를 요구했다. 민주당은 해당 발언을 "극우 막말"이라 규정하며 "국회에 공존하고 있다는 사실이 부끄러울 정도"라고 밝혔다. 주 의원은 사퇴 요구에 "가소롭다"고 반응했다.

  23. 10.12동아일보

    주진우 '이재명 끊을 때' SNS 글 논란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12일 SNS '스레드'에 '이재명을 끊을 때'라는 댓글을 올린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인륜을 저버린 막말'이라며 강력 대응 방침을 밝혔다. 주 의원은 논란이 커지자 '이재명 황제 골프로 정권의 운명이 다했으니 탄핵해야 한다는 뜻'이라고 해명하며 '억지로 까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앞서 주 의원은 11일 이재명 대통령이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 당일 골프장을 오간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24. 10.13위키트리

    주진우 '황제골프' 발언에 여당 반박

    주진우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휴일 골프를 '황제 골프'라고 비판했다. 이에 민주당 김 대표는 "정책으로 경쟁할 자신이 없으니 막말과 억지 의혹으로 존재감을 과시하려는 것이냐"며 반박했다.

  25. 10.13YTN지금 보는 기사

    주진우 '막말' 발언에 법사위 국감 고성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주진우 의원의 발언을 두고 여야 의원들이 고성을 주고받았다. 주진우 의원이 '이재명을 끊을 때'라는 댓글이 막말이 아니며 오히려 이재명 대통령이 막말의 달인이라고 발언한 것이 발단이 됐다. 이에 다른 의원들은 정치인으로서 최소한의 금도를 지켜야 한다고 지적했다.

  26. 10.13asiatoday.co.kr

    주진우 '이재명=사이버 렉카' 발언 논란

    주진우 의원이 이재명 대표를 '사이버 렉카'로 표현한 발언을 두고 여당이 의원직 사퇴를 요구했다. 민주당은 해당 발언을 막말로 규정하며 석고대죄와 사퇴를 요구했다. 주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막말의 달인 이재명을 수령으로 모시는 민주당답다'며 재반박했다.

맞불 구도

더불어민주당3건2건국민의힘

‘주진우’ 이(가) 등장하는 기록을 진영별로 모은 것입니다. 입장을 요약하거나 우열을 매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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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처분이 아닌 기록입니다. 점수를 매기지 않고 원문과 맥락만 보존하며, 판단은 읽는 사람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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