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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청년조직, 영화 '암살자들' 상영 중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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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우재준 의원과 청년 당직자들이 14일 박정희대통령기념관 앞에 모여 영화 <암살자(들)>을 '역사 왜곡'으로 규정하고 상영 중단을 촉구했다. 이들은 영화가 박정희 전 대통령을 영부인 암살범으로 묘사하는 식의 각색을 했다며 비판했다. 같은 날 김석기 국민의힘 의원도 국회에서 별도 기자회견을 열고 영화에 선거를 겨냥한 의도가 있다고 주장했다.
공식 처분이 아닌 기록입니다. 점수를 매기지 않고 원문과 맥락만 보존하며, 판단은 읽는 사람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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