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북한, 지금 한국에 아쉬울 것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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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중국 방문을 두고 경제 협력에 초점을 맞춘 행보라고 분석했다. 윤 의원은 하노이 노딜 이후 조용했던 김 위원장이 본격적으로 움직이려는 신호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북한이 군사는 러시아, 경제는 중국과의 협력 구도를 굳힌 만큼 남북 대화에 나설 절박한 이유가 없다며 "북한은 한국에 아쉬운 게 없다"고 진단했다. 윤 의원은 26일 MBC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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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 보도 모음
- 10.24뉴시스
與 간사 "김정은 당일치기 방중, 귀국 예상"
국회 정보위 여당 간사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을 전격 방문한 뒤 당일 귀국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전날 국정원으로부터 김 위원장이 당일치기로 중국을 방문했다가 돌아갈 가능성이 높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전했다. 김 위원장의 방중은 지난해 9월2일 이후 약 1년 1개월 만이며,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도 만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방중 목적 등은 추가 분석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 10.24세계일보
尹간사 "김정은, 오늘 중 귀국 유력"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방중 당일인 24일 중국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는 것이 유력하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국회 정보위원회 여당 간사로,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김정은 위원장의 귀국은 오늘이 거의 확정적인 것 같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1년여 만에 중국을 전격 방문한 상태다.
- 10.25동아일보
국정원 보고 접견 인사, 리창서 왕후닝 정정
국회 정보위 여당 간사 윤건영 의원이 국가정보원 보고를 받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중국 방문 중 접견 인사를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라고 밝혔다가 이후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주석으로 정정했다. 윤 의원은 24일 언론 공지를 통해 당초 리창 총리 방문이 계획됐다가 바뀐 것으로 추가 보고받았다고 설명했다. 국민의힘은 대북 정보망의 수집·분석 역량에 허점이 있었던 것은 아닌지 우려된다고 비판했다.
- 10.26오마이뉴스지금 보는 기사
윤건영 "북한, 지금 한국에 아쉬울 것 없어"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중국 방문을 두고 경제 협력에 초점을 맞춘 행보라고 분석했다. 윤 의원은 하노이 노딜 이후 조용했던 김 위원장이 본격적으로 움직이려는 신호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북한이 군사는 러시아, 경제는 중국과의 협력 구도를 굳힌 만큼 남북 대화에 나설 절박한 이유가 없다며 "북한은 한국에 아쉬운 게 없다"고 진단했다. 윤 의원은 26일 MBC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공식 처분이 아닌 기록입니다. 점수를 매기지 않고 원문과 맥락만 보존하며, 판단은 읽는 사람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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