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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환경시설 사업 중단, 대책 필요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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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정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이 김해지역 환경시설 사업이 예산 확보 어려움 등으로 중단된 곳이 있다고 밝혔다. 김해 통합바이오가스화 시설은 문재인 정부 당시 지하화 조건으로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나, 윤석열 정부가 예산 절감을 이유로 지상화로 변경하면서 주민 반대에 부딪혀 중단됐다고 지적했다. 현재 가동 중인 하수처리시설 두 곳은 사용기한이 각각 2030년과 2035년으로 예정돼 있으나 포화 상태에 이르렀는데도 예산이 확보되지 않고 있다고 우려했다.
공식 처분이 아닌 기록입니다. 점수를 매기지 않고 원문과 맥락만 보존하며, 판단은 읽는 사람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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