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장관, 가짜뉴스 유포자 형사조치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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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자신을 겨냥한 가짜뉴스에 대해 형사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지난 11일 페이스북에 자신의 사진과 함께 "돈세탁, 채소가게서 상품권 122억 결제 불법 환전해 혼자 꿀꺽하다 적발"이라는 문구가 담긴 게시물이 SNS에서 리트윗되며 퍼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 장관은 의원 시절 가짜뉴스에는 무대응으로 일관해왔으나 앞으로는 온라인 정화 차원에서 엄정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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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 논란 발언
- 10.10연합뉴스
이소영 '최저임금 차등' 발언에 혁신당 비판
조국혁신당이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국정감사 발언을 '시대 역행'이라고 비판했다. 이 장관은 국정감사에서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는 취지로 발언했다.
- 10.10뉴시스
최저임금 차등적용 발언에 혁신당 규탄
조국혁신당 노동위원회가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국정감사 발언을 규탄하는 논평을 냈다. 이 장관은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에 대해 '고민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국혁신당은 지난 6월 최저임금위원회가 저임금 낙인효과와 노동자 차별 제도화 우려로 해당 안건을 부결시켰다는 점을 들어 이 장관의 발언을 문제 삼았다.
- 10.10뉴시스
중기장관, 조국혁신당 논평에 반박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0일 SNS를 통해 조국혁신당 노동위원회의 논평을 겨냥해 입장을 밝혔다. 앞서 조국혁신당 노동위원회는 같은 날 논평을 내고 지난 7일 중기부 국정감사에서 이 장관이 최저임금 차등 적용에 대해 발언한 내용을 문제 삼았다. 이 장관은 "최저임금의 업종별 차등 적용에 대해서는 오래전부터 부정적인 입장을 피력해 왔다"며 "정당이나 국회의원의 논평은 파급력이 크다. 뭔가 논평을 내려면 최소한 다루고자 하는 발언의 실제 워딩은 무엇인지는 확인하고 입장을 낼 책임이 있다"고 밝혔다.
- 10.13오마이뉴스지금 보는 기사
이소영 장관, 가짜뉴스 유포자 형사조치 예고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자신을 겨냥한 가짜뉴스에 대해 형사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지난 11일 페이스북에 자신의 사진과 함께 "돈세탁, 채소가게서 상품권 122억 결제 불법 환전해 혼자 꿀꺽하다 적발"이라는 문구가 담긴 게시물이 SNS에서 리트윗되며 퍼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 장관은 의원 시절 가짜뉴스에는 무대응으로 일관해왔으나 앞으로는 온라인 정화 차원에서 엄정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공식 처분이 아닌 기록입니다. 점수를 매기지 않고 원문과 맥락만 보존하며, 판단은 읽는 사람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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