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딸 의혹 두고 여야 공방
이 기사를 보도
이슈 라인 지속
묶인 보도
무슨 일이 있었나
더불어민주당이 한동훈 의원 딸의 '허위 스펙' 의혹 수사 개입 가능성을 제기하며 주말 이틀간 관련 논평을 6건 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11일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한동훈 딸의 저작권법 위반 혐의 사건이 검찰 단계에서 덮인 사실이 드러났다며 재수사를 요구했다. 한 의원 딸은 다른 사람이 만든 수학 문제로 전자책을 제작해 0.99달러에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의원은 이에 맞서 김민석 대표의 국무총리 후보자 시절 제기됐던 아들 관련 의혹을 다시 꺼내들었다.
이슈 라인
한동훈 · 논란 발언
- 10.02goodmorningcc.com
한동훈, 노무현 전 대통령 뇌물수수 발언 논란
한동훈이 노무현 전 대통령 관련 수사를 언급하며 "민주당 정치인들이 돈받고 수사받은 것은 전부 악마 검찰의 조작이라고 하기 위해서였다"고 주장했다. 이를 두고 뇌물수수 혐의가 명확히 드러나지 않은 사안을 단정적으로 표현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 10.04경향신문
한동훈 "노무현 피해자 신화 주입" 발언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민주당이 노무현 피해자 신화를 주입해왔다"며 노무현 전 대통령 금품 수수 의혹을 제기했다. 보수 진영 내 입지를 다지기 위한 전략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국민의힘 일각에서는 "지나친 선명성 경쟁"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 10.04경향신문
한동훈, 4일째 노무현 비방 발언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 금품 수수 의혹을 거론하며 "더불어민주당이 피해자 신화를 주입해왔다"는 주장을 나흘째 이어가고 있다. 보수 진영 내 입지를 다지려는 전략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지나친 선명성 경쟁"이라는 평가가 제기됐다.
- 10.08세계일보
한동훈 "여당, 조폭처럼 달려들어" 비판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자신을 겨냥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공세를 두고 "조폭처럼 저에게 달려들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한 의원은 SNS에 민주당 의원들의 라디오 발언 등을 인용한 기사를 공유하며 "정부 여당 세력이 린치하듯 뭐든 뒤져서 털어보겠다고 한다"고 적었다.
- 10.09세계일보
한동훈 "민주당, 한동훈만 외쳐 한심"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9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민주당 정치 참 한심하다"고 비판했다. 한 의원은 북한 지뢰 공격과 한미관계 악화 의혹 등을 거론하며 "대한민국이 총체적 위기 상황에 놓여 있는데도 민주당 정권은 '한동훈'만 신나게 외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민주당 신납니까? 마음대로 해 보세요"라고 덧붙였다.
- 10.09위키트리
한동훈 "검증 두려우면 답 먼저 내놓으라"
한동훈이 민주당의 비판 논평에 대해 "검증이 두렵다면 답을 먼저 내놓으라"고 반응했다. 이는 한 의원이 거론한 '수첩 메모'와 관련된 발언으로, 해당 수첩은 지난달 9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카메라에 포착되며 알려졌다. 수첩에는 차기 서울시장 후보군으로 읽히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 10.10연합뉴스
딸 '허위 스펙' 수사 개입 의혹 공방
더불어민주당은 한동훈 의원이 법무부 장관 재직 당시 딸의 '허위 스펙' 의혹 수사에 개입했다고 주장했다. 한동훈은 이 같은 주장을 '망상이자 떼거지 마타도어'라고 반박했다.
- 10.10조선일보
한동훈, '딸 수사 무마' 의혹에 반박
한동훈이 자신의 딸 관련 사건 수사를 무마했다는 의혹 제기에 대해 '망상이자 떼거지 마타도어'라며 반박했다. 의혹은 한동훈이 딸 사건 수사에 개입했는지를 쟁점으로 한다.
- 10.10한겨레
민주, 한동훈 딸 수사 의혹 공세…한 "망상"
더불어민주당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남의 딸은 탈탈 털면서 본인 딸 수사는 덮었냐"며 연일 공세를 펴고 있다. 한동훈 전 대표는 이 같은 주장에 대해 "망상"이라고 반박했다.
- 10.10세계일보
한동훈, 딸 스펙 수사개입 의혹 반박
더불어민주당이 한동훈 의원 딸의 스펙 관련 의혹 수사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제기하자, 한 의원이 이를 정면으로 반박했다.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한 의원이 법무부 장관으로 재직하던 2022년 당시 경찰이 요청한 국제사법공조를 검찰이 반려했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한 의원은 이에 대해 저작권 의혹이라며 반박했다.
- 10.10세계일보
한동훈 딸 스펙 의혹, 수사 외압 공방
더불어민주당이 한동훈 의원의 법무부 장관 재직 시절 불거진 딸의 '허위 스펙' 의혹 수사에 외압이 있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민주당은 한 의원이 장관이던 2022년 11월 경찰이 미국에 국제사법공조를 요청했으나 검찰이 이를 반려했다고 주장했다. 한 의원은 “문제 될 것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며 근거 없는 정치 공세라고 반박했다.
- 10.11조선일보
한동훈 "이재명, 박원순 추앙 안돼"
한동훈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권력형 성범죄'로 지목한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추앙해서는 안 된다고 비판했다. 박원순 전 시장은 2020년 성추행 피소 사실이 알려진 직후 사망했으며, 이후에도 그에 대한 평가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져 왔다.
- 10.11동아일보지금 보는 기사
한동훈 딸 의혹 두고 여야 공방
더불어민주당이 한동훈 의원 딸의 '허위 스펙' 의혹 수사 개입 가능성을 제기하며 주말 이틀간 관련 논평을 6건 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11일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한동훈 딸의 저작권법 위반 혐의 사건이 검찰 단계에서 덮인 사실이 드러났다며 재수사를 요구했다. 한 의원 딸은 다른 사람이 만든 수학 문제로 전자책을 제작해 0.99달러에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의원은 이에 맞서 김민석 대표의 국무총리 후보자 시절 제기됐던 아들 관련 의혹을 다시 꺼내들었다.
- 10.11뉴시스
한동훈 '개떼' 표현에 민주당 비판
더불어민주당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딸 허위 스펙 의혹' 관련 질의에 '개떼'라는 표현을 사용한 답변을 보냈다고 11일 밝혔다. 조계원 민주당 대변인은 국회 기자회견에서 한 의원 딸이 판매한 전자책에 대해 외국인 저작권자 승낙을 받았다는 답변이 왔다며, 경찰의 국제형사사법공조 요청을 검찰이 불송부 처리한 경위를 문제 삼았다. 민주당은 한 의원 본인과 가족을 둘러싼 의혹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맞불 구도
‘한동훈’ 이(가) 등장하는 기록을 진영별로 모은 것입니다. 입장을 요약하거나 우열을 매기지 않습니다.
등장 정치인
공식 처분이 아닌 기록입니다. 점수를 매기지 않고 원문과 맥락만 보존하며, 판단은 읽는 사람의 몫입니다.
같은 카테고리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