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방장관, 대통령에 맞서서라도 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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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을 접견하고 "설령 대통령에게 맞서다가 자리를 지키지 못하더라도 그동안 지켜준 국민들에게 답해야 할 때가 왔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은 스스로 안보를 책임지기 어렵다고 생각한다"고도 언급했다. 또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해 "북한이 새롭게 매설한 지뢰에 의한 것이라면 명백한 침략행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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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 논란 발언
- 9.27동아일보
장동혁 "DMZ 조사 지연시 이적 행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7일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고의로 현장 조사를 지연시켰다면 이적 행위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이번 폭발이 북한군이 최근 군사분계선을 넘어와 매설한 목함 지뢰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면서, 군이 사고 발생 닷새 후에야 사전 준비 작업을 시작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그 사이 비가 내려 증거가 온전히 남아 있지 않을 것이라며, 고의 지연이 사실이라면 탄핵은 물론 구속 수사 대상이라고 밝혔다.
- 9.27한겨레
장동혁 "이 대통령, DMZ 지뢰 사건 외환죄"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DMZ 지뢰 폭발'이 북한 소행이라는 증거가 사라지기를 기다리고 있다며 외환죄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 9.28동아일보
국힘 "DMZ 사고 은폐땐 탄핵 사유" 주장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사고 현장 장병들이 북한 목함지뢰를 목격했다는 보도를 언급하며,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장병 트라우마를 이유로 들었지만 실제로는 조사를 지연시킨 것이라고 했다. 그는 대통령이 북한에 항의하지 않았다고 지적하며, 만약 대통령이 사고 은폐를 지시했다면 탄핵 사유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 9.28뉴시스지금 보는 기사
장동혁 "국방장관, 대통령에 맞서서라도 답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을 접견하고 "설령 대통령에게 맞서다가 자리를 지키지 못하더라도 그동안 지켜준 국민들에게 답해야 할 때가 왔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은 스스로 안보를 책임지기 어렵다고 생각한다"고도 언급했다. 또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해 "북한이 새롭게 매설한 지뢰에 의한 것이라면 명백한 침략행위"라고 밝혔다.
- 9.28한겨레
장동혁 "대통령, 김정은 눈치 보다 사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김정은 심기를 살피다 우리 대대장 발목을 앗아갔다"는 발언을 내놨다. 군 관련 사고에 대한 책임을 대통령에게 묻는 취지의 발언이다. 구체적인 사고 경위나 발언의 전체 맥락은 보도에 담기지 않았다.
맞불 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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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 정치인
공식 처분이 아닌 기록입니다. 점수를 매기지 않고 원문과 맥락만 보존하며, 판단은 읽는 사람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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