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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북향민' 호칭에 국감서 항의

박충권2026년 10월 13일오마이뉴스 (언론 보도) · 교차검증 4곳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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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통일부 국정감사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북향민' 호칭 사용에 항의하는 의사진행발언을 신청했다. 박 의원은 정 장관이 탈북민 대신 북향민이라는 명칭을 쓰는 데 대해 당사자 동의 없는 호칭이라며 모욕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어 호칭을 정정하지 않으면 정 장관을 '북한 대변인' 또는 '북동영 장관'이라고 부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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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 논란 발언

전체 4건 · 이 기사는 4번째
  1. 10.09뉴시스

    국힘, 한글날 맞아 민주당에 언사 지적

    국민의힘 박충권 수석대변인이 9일 한글날을 맞아 논평을 내고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국민을 향해 어떤 말을 해왔는지부터 돌아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언급하며 "해마다 한글날이면 국민의힘을 향해 당부를 이어온 민주당이지만, 정작 일부 여당 인사들의 거친 언사와 막말은 끊이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2. 10.09뉴데일리

    박충권 "이재명 대북 저자세, 약점 있나"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정책을 저자세로 규정하며 비판했다. 박 의원은 쌍방울 대북 송금 의혹을 거론하는 한편 북한의 군사력 증강과 국내 방첩 체계 약화 문제 등을 지적하며 이재명 정부의 외교·안보 정책 전반에 문제를 제기했다.

  3. 10.09동아일보

    국힘 "한글날, 민주당 막말 돌아봐야"

    국민의힘 박충권 수석대변인이 한글날인 9일 논평을 내고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국민을 향한 말부터 돌아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민주당이 해마다 한글날마다 국민의힘에 언행을 당부해왔지만 정작 일부 여당 인사들의 거친 언사와 막말이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대변인은 훈민정음 반포 580돌을 맞아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언급하며 정치권 언어 전반을 돌아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4. 10.13오마이뉴스지금 보는 기사

    박충권, '북향민' 호칭에 국감서 항의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통일부 국정감사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북향민' 호칭 사용에 항의하는 의사진행발언을 신청했다. 박 의원은 정 장관이 탈북민 대신 북향민이라는 명칭을 쓰는 데 대해 당사자 동의 없는 호칭이라며 모욕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어 호칭을 정정하지 않으면 정 장관을 '북한 대변인' 또는 '북동영 장관'이라고 부르겠다고 말했다.

공식 처분이 아닌 기록입니다. 점수를 매기지 않고 원문과 맥락만 보존하며, 판단은 읽는 사람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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