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신임 비서실장 임명 두고 '보은 인사' 비판
이 기사를 보도
이슈 라인 지속
묶인 보도
무슨 일이 있었나
국민의힘이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임명을 두고 '대장동 패밀리 보은 인사의 결정판'이라고 비판했다. 임 실장의 처남 이승엽 변호사가 이재명 대통령의 대장동, 공직선거법 위반, 위증교사, 불법 대북송금 사건 변호를 맡았다는 점이 배경이다. 장동혁 대표는 14일 페이스북에 이 같은 관계를 언급하며 이승엽 변호사가 헌법재판관 추진 과정에서 여론 반발로 무산된 사례도 거론했다.
이슈 라인
장동혁 · 논란 발언
- 10.09뉴시스
장동혁 "반성문인가"…이 대통령에 반박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9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능력도 안 되면서 큰 자리에 앉아서 국가 정책까지 자기 뜻대로 밀어붙이고 있는 사람이 과연 누구인가"라고 했다. 이 대통령이 같은 날 자신의 엑스(X)에 조희연 전 서울시교육감의 신문 기고 일부를 공유하며 "능력도 안 되면서 큰 자리 요구하고 인사나 국가 정책까지 자기 뜻대로 하려다가 잘 안 되니 대의명분 삼아 급진개혁 내세우며 내부 공격하는 것이 더 문제"라고 쓴 데 대한 반응이다. 장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해당 글을 인용하며 "반성문인가"라고 적었다.
- 10.09뉴시스
국힘, 정부 우크라 대사 소환 비판
국민의힘이 정부의 박기창 주우크라이나 대사 한국 소환 결정을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페이스북에 우크라이나가 사과 메시지를 보냈음에도 정부가 '기대 수준'에 못 미친다며 대사를 소환한 것이 과도한 대응이라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또 북한군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참전 상황에 대해서는 정부가 침묵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 10.09조선일보
장동혁, 이준석 겨냥 발언 인용 비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준석 전 대표를 향해 '능력도 안 되면서 자리를 요구한다'는 표현을 인용하며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 표현을 두고 '반성문인가'라고 되물었다.
- 10.09뉴시스
장동혁, 北지뢰 은폐 의혹 제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최고위원회의에서 북한 지뢰 매설 추정 지역을 군이 작년 9월 식별하고도 축소·은폐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장 대표는 당시 안규백 국방부 장관에게 즉각 보고가 이뤄졌으나 지형 변화라는 설명으로 1년 넘게 방치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통령의 대북 정책을 겨냥해 북한 지뢰 폭발로 군인이 다친 사건을 거론했다. 국민의힘은 국정감사 기간 장외집회 대신 원내 투쟁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 10.10뉴시스
장동혁 "브라질 계란 수입가 의혹 제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브라질산 계란 수입 가격에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지난 2월 이재명 대통령과 브라질 룰라 대통령의 정상회담 직후 수입 절차가 시작됐고, 7월 이 대통령의 브라질 방문 직후 계란 112만개가 수입됐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개당 수입가가 미국산 464원, 태국산 305원인 데 비해 브라질산은 1300원이라며 가격 책정에 의문을 제기했다.
- 10.10조선일보
장동혁, 숭례문 장외집회서 재판 재개 요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서울 숭례문 앞에서 약 30분간 연설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 재개와 국정 기조 전환을 요구했다. 이 자리는 이재명 정부의 안보·사법·부동산 정책을 규탄하는 장외집회였다. 정치권에서는 장 대표의 이번 행보를 두고 다양한 해석이 나온다.
- 10.12동아일보
장동혁 "이 대통령 골프·SNS에 국정 뒷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사적 일정과 SNS 활동을 두고 국정 현안 대응이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해군 장병 관련 사고와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 당시 대통령이 가족과 골프장을 찾은 점을 거론하며 "직무 포기"라고 표현했다.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 시절 "대통령이 관저에 있었던 것만으로도 직무유기"라고 주장했던 점도 함께 언급했다. 장 대표는 부동산·주식 시장 불안 등 현안에 대통령이 침묵하고 있다고도 지적했다.
- 10.12오마이뉴스
장동혁 "감옥엔 골프장 없다" 이재명 겨냥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 당시 이재명 대통령의 골프 라운딩 논란을 거론하며 "감옥에는 골프장도 없고 스마트폰도 없다. 이재명 대통령, 미리 준비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청와대는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의 기자회견 예고에 이 대통령이 사고 당일 가족들과 태릉골프장을 방문한 사실을 확인하면서도, 대통령의 사적 일정을 정쟁화하는 데 유감을 표한 바 있다.
- 10.12세계일보
장동혁 "대통령 골프 중 지시, 국민 기만"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 당시 골프장에서 보고받고 수습을 지시한 것을 비판했다. 사고는 지난 10일 대구에서 발생했으며, 장 대표는 대통령이 성남시장 시절 '세월호 7시간'을 거론하며 당시 대통령을 비판했던 점을 언급해 대조했다. 국민의힘은 해당 사안을 두고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 10.13브레이크뉴스
공정위원장 발언에 여당 질타
국민의힘 장동혁·정점식 의원이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공정거래위원장의 발언을 질타했다. 공정거래위원장이 국정감사에서 재벌과 대기업집단을 부정적으로 규정하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이 문제로 지적됐다.
- 10.14동아일보지금 보는 기사
국힘, 신임 비서실장 임명 두고 '보은 인사' 비판
국민의힘이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임명을 두고 '대장동 패밀리 보은 인사의 결정판'이라고 비판했다. 임 실장의 처남 이승엽 변호사가 이재명 대통령의 대장동, 공직선거법 위반, 위증교사, 불법 대북송금 사건 변호를 맡았다는 점이 배경이다. 장동혁 대표는 14일 페이스북에 이 같은 관계를 언급하며 이승엽 변호사가 헌법재판관 추진 과정에서 여론 반발로 무산된 사례도 거론했다.
- 10.14세계일보
장동혁, 靑비서실장 인선에 '세금폭탄' 비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임광현 국세청장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한 데 대해 "세금폭탄을 더 세게 떨어뜨리겠다는 소리"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임 청장이 전날 국정감사에서 '이재명 더불어근저당' 발언을 두고 옹호 입장을 밝혔던 점을 문제 삼았다. 그는 임 청장이 '대통령 하명 세무조사'에 적극적이었다고도 주장했다.
맞불 구도
‘장동혁’ 이(가) 등장하는 기록을 진영별로 모은 것입니다. 입장을 요약하거나 우열을 매기지 않습니다.
등장 정치인
공식 처분이 아닌 기록입니다. 점수를 매기지 않고 원문과 맥락만 보존하며, 판단은 읽는 사람의 몫입니다.
같은 카테고리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