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보도 모음점수 없음 · 기록
김영진 "김지용 청문회서 친윤 입증"
1개 매체
이 기사를 보도
1일
이슈 라인 지속
무슨 일이 있었나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라디오 인터뷰에서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 대해 '친윤이 아니라는 점이 입증됐다'고 평가했다. 청문회가 '친윤' 논란에만 집중된 점은 아쉬웠다며, 후보자가 법과 원칙에 따랐을 뿐이라고 밝혔다. 추미애·임은정 증인 요구에 대해서는 난감하다며 본업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고, 임광현 비서실장 인선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던 일이라며 신선한 인사라고 평가했다. '경기-성남라인' 인사 논란에 대해서는 능력에 기반한 인사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공식 처분이 아닌 기록입니다. 점수를 매기지 않고 원문과 맥락만 보존하며, 판단은 읽는 사람의 몫입니다.
같은 카테고리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