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DMZ 조사 거부 주체 공개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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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국방부의 서부전선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합동 현장조사가 27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한 의원은 용산 국방부 청사 앞 기자회견에서 유엔군사령부가 신속한 현장조사를 요구했으나 정부가 이를 거부한 경위가 있다며, 거부 주체를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슈 라인
한동훈 · 논란 발언
- 9.25www.newspim.com
한동훈, DMZ 지뢰사고 조사 지연 비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DMZ 지뢰 사고 조사가 지연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증거 없어지면 책임질 건가"라고 물었다. 한 의원은 이 과정에서 북한군 포로 2명의 국내 송환 사실을 언급했다.
- 9.26www.ntoday.co.kr
한동훈, 지뢰폭발 '북한 소행' 발언 논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지뢰폭발 사건을 '북한 소행'으로 규정하는 취지의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발언에 대해 안보 사안의 불확실성을 과소평가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 9.26경향신문지금 보는 기사
한동훈, DMZ 조사 거부 주체 공개 요구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국방부의 서부전선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합동 현장조사가 27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한 의원은 용산 국방부 청사 앞 기자회견에서 유엔군사령부가 신속한 현장조사를 요구했으나 정부가 이를 거부한 경위가 있다며, 거부 주체를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 9.26뉴시스
한동훈 "정부, 유엔사 현장조사 요청 거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6일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정부가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조사 요구를 거부했다고 밝혔다. 한 의원은 용산 국방부 청사 앞 기자회견에서 제이비어 브런슨 유엔군사령관이 사고 당일인 21일 신속한 조사를 지시했고, 이에 따라 22일 유엔사 군사정전위원회가 25사단을 방문해 자료·보디캠 영상·부상자 인터뷰 공유와 현장 출입을 요청했지만 우리 군이 이를 거부했다고 주장했다. 정부는 내일 합동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한동훈 의원은 전했다.
- 9.26세계일보
한동훈, DMZ 지뢰 사고 신속조사 촉구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연일 목소리를 내고 있다. 추석 연휴 첫날인 지난 24일부터 국방부 앞에서 빠른 조사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26일에는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가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조사 요구를 거부했다고 주장했으며, 국방부는 27일 사고 관련 합동 현장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 9.27뉴시스
한동훈, DMZ 지뢰사고 조사 지연 두고 '이적행위' 발언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7일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조사와 관련해 "21일 사고를 폭우로 현장이 쓸려나간 29일에야 조사하기로 결정한 사람이 진짜 이적행위 범인"이라고 말했다. 한 의원은 유엔사 요구를 거부하고 29일부터 조사를 시작하기로 결정한 주체를 묻자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과 군 당국이 '군사기밀 누설'이라며 반박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적반하장'이라 표현하며 자신의 폭로가 사실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 1.27다음 분기점
DMZ 사고 현장 합동조사
국방부와 유엔군사령부의 합동 현장조사가 예정대로 진행되는지, 조사 결과 거부 경위가 확인되는지가 쟁점이 될 전망이다.
맞불 구도
‘한동훈’ 이(가) 등장하는 기록을 진영별로 모은 것입니다. 입장을 요약하거나 우열을 매기지 않습니다.
등장 정치인
공식 처분이 아닌 기록입니다. 점수를 매기지 않고 원문과 맥락만 보존하며, 판단은 읽는 사람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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