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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통역사 역사왜곡 해설 국감서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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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연욱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일부 관광통역안내사의 부적절한 역사 해설 사례를 공개했다. 한 중국어 가이드가 외국인 관광객에게 "조선은 대대로 중화민족의 속국이었다"고 설명하고, 임진왜란에 대해서도 부적절한 해설을 했다는 내용이다. 한국관광공사는 이에 대해 심각하게 들여다보겠다고 답했다.
공식 처분이 아닌 기록입니다. 점수를 매기지 않고 원문과 맥락만 보존하며, 판단은 읽는 사람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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