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정책 기록점수 없음 · 기록
국감서 AI 안경 불법촬영 시연
1개 매체
이 기사를 보도
1일
이슈 라인 지속
무슨 일이 있었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감사에서 AI 안경을 이용한 무단 촬영 가능성을 보여주는 시연이 진행됐다.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보좌진 3명이 뿔테 안경을 쓰고 국감장에 들어왔는데, 이 가운데 한 명이 실제로 촬영을 하는 동안 누구도 이를 알아채지 못했다. 촬영 사실을 알리는 LED 표시등이 작은 스티커로 가려져 있었기 때문이다. 일반 안경과 외형이 비슷한 AI 안경이 확산하면서 무단 촬영과 시험 부정행위 등 악용 우려가 제기돼 왔고, 올해 경찰이 확인한 스마트글라스 관련 불법 촬영 의심 사례는 3건이다.
공식 처분이 아닌 기록입니다. 점수를 매기지 않고 원문과 맥락만 보존하며, 판단은 읽는 사람의 몫입니다.
같은 카테고리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