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보육예산 임의삭감 아냐"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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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지사가 보육예산 삭감 논란에 대해 임의 삭감이 아니라고 밝혔다. 어린이집 지원단가가 1만2600원에서 6000원대로 줄어든 것이 쟁점이 됐다. 경기도의회는 12일 오전 임시회 본회의를 열어 400억원 규모의 자체 수정안을 처리할 계획이다. 추 지사는 중앙정부 및 국회와의 협력을 통해 보육재정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이슈 라인
추미애 · 논란 발언
- 9.30경향신문
추미애, 김지용 옹호 이 대통령에 반박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의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내정자 옹호 발언에 대해 1일 반박했다. 여권 일각에서 김 내정자에 대한 비토론이 제기되자 이 대통령이 이를 반박한 데 따른 것이다. 추 지사는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직접 경험해본 사람이 경계해야 할 것을 알려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밝혔다.
- 10.02경향신문
추미애, 중수청장 후보 인선 비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해 "전혀 적임자가 아니다"라고 재차 주장했다. 추 지사는 중대범죄수사청이 개청한 2일 페이스북에 "저의 사람 보는 실력이 형편없음을 고백하고 가슴을 친다"는 취지의 글을 올리며 인선에 의문을 제기했다.
- 10.03세계일보
추미애, 중수청장 후보 김지용 반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선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추 지사는 법무부 장관 재직 시절 김 후보자를 검사장으로 발탁한 사실을 언급하며 "나의 사람 보는 실력이 형편없음을 고백하고 가슴을 친다"고 SNS에 적었다.
- 10.08suwonilbo.kr
추미애, 국회의원들에 재정난 해법 요청 친전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국회의원들에게 친전을 보내 지방재정 확충 법안 처리에 협조해달라고 요청했다. 도는 관련 법안이 정기국회에서 통과되면 향후 4년간 14조 1000억 원 규모의 추가 재원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국정감사를 앞두고 지방재정 문제 해법을 국회와 함께 모색해달라는 취지다.
- 10.08newspim.com
추미애, 민주당에 지방세제 개편 협조 요청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에게 서한을 보내 경기도의 재정위기 상황을 공유했다. 추 지사는 서한에서 지방세제 근본 개편 등 관련 법안의 국회 통과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 10.09경향신문
추미애 "김지용, 한동훈 폰 포렌식 막아"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향해 과거 '채널A 사건' 당시 한동훈 의원의 휴대전화 포렌식 비용 배정을 승인하지 않아 수사를 막았다고 비판했다. 추 지사는 김 후보자에 대해 연일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
- 10.09세계일보
추미애, 김지용 후보자 포렌식비 미승인 의혹 제기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향해 한동훈 의원의 휴대전화 포렌식 비용 배정을 승인하지 않아 수사를 막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추 지사는 8일 페이스북에서 인사청문회에서 이를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지용 후보자 측은 해당 사안에 관여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다.
- 10.09kyeonggi.com
추미애, 민주당 국감 자료 요구에 불만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국회 국정감사를 앞두고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받은 자료 요구에 대해 불만을 표출했다. "명색이 집권당인데"라는 발언으로 자료 요구 방식에 문제를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 10.10연합뉴스
민주당 비공개 일정 요구에 추미애 "대략난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이 국정감사 자료로 '도지사 비공개 일정'을 요구했다며 "대략난감"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같은 당 소속 의원의 자료 요구에 대한 반응이라는 점에서 발언이 알려졌다.
- 10.10SBS
추미애, 국감자료 요구에 '대략난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의 국정감사 자료 요구에 '대략난감'이라고 발언했다. 민주당이 요구한 자료는 도지사의 비공개 일정과 관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 10.10etoday.co.kr
추미애, 국감 비공개 일정 요구에 반박
추미애 지사가 국정감사를 앞두고 국회의 '비공개 일정' 자료 요구에 대해 공개적으로 불편함을 드러냈다. 자료 요구에 대해 '대략난감'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반박했다.
- 10.10SBS
추미애, 민주당 향해 "대략 난감" SNS 글
추미애 경기지사가 자신이 몸담았던 민주당을 향해 "대략 난감"이라는 글을 SNS에 올렸다. 경기도 국정감사를 앞두고 민주당 소속 의원이 추 지사 측에 비공개 일정 자료를 요구한 데 따른 것이다.
- 10.10etoday.co.kr지금 보는 기사
추미애 "보육예산 임의삭감 아냐" 해명
추미애 경기지사가 보육예산 삭감 논란에 대해 임의 삭감이 아니라고 밝혔다. 어린이집 지원단가가 1만2600원에서 6000원대로 줄어든 것이 쟁점이 됐다. 경기도의회는 12일 오전 임시회 본회의를 열어 400억원 규모의 자체 수정안을 처리할 계획이다. 추 지사는 중앙정부 및 국회와의 협력을 통해 보육재정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 1.12다음 분기점
경기도의회 원포인트 임시회
400억원대 규모의 보육예산 자체 수정안 처리 여부가 결정된다.
공식 처분이 아닌 기록입니다. 점수를 매기지 않고 원문과 맥락만 보존하며, 판단은 읽는 사람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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