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국회 카메라 취재 두고 농담성 발언
이 기사를 보도
이슈 라인 지속
묶인 보도
무슨 일이 있었나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자신의 수첩 메모가 카메라에 포착된 일을 언급하며 "설마 이렇게 잠깐 보면 안 찍히겠지 했는데 언론사 카메라가 거의 K-방산 수준이 되셔서 요새는 두렵긴 하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슈 라인
오세훈 · 논란 발언
- 10.15연합뉴스
오세훈, 용산공원 주택공급 반대 재표명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공원 부지 일부에 주택을 공급하려는 정부 구상에 재차 반대 입장을 밝혔다. 세제개편과 확장재정이 주택시장 불안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지적했다.
- 10.15동아일보
오세훈, 정원오 감사 질의에 불쾌감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해외 출장 감사를 둘러싼 질의에 "잘못은 정원오 후보가 했는데 왜 제가 이런 질책을 받아야 합니까"라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식 의원은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의 해당 감사가 표적 감사이자 감사권 남용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정 전 구청장과 김재섭 의원이 쌍방 고소돼 수사 중인 사안이라는 점을 들어 의혹 제기 경위에도 문제를 제기했다.
- 10.15동아일보
오세훈, 칸쿤 출장 감사 '표적감사' 반박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의 멕시코 칸쿤 출장 의혹 감사를 둘러싼 더불어민주당의 '표적 감사' 공세에 "잘못은 정원오 후보가 했는데 왜 제가 질책을 받아야 하냐"고 반박했다. 1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민주당 이해식 의원은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의 정 전 구청장 감사를 '표적 감사'라고 주장했다. 이 의혹을 제기한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과 정 전 후보가 고소전을 벌이는 상황에 대해 이 의원은 감사 결과가 김 의원의 재판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취지로 문제를 제기했고, 오 시장은 시민 감사 요청이 있는 상황에서 감사를 하지 않을 방법이 있냐고 맞섰다.
- 10.15세계일보
오세훈, 용산공원 주택공급 구상 반대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공원 부지 일부에 주택을 공급하려는 정부 구상에 대해 '용산공원조성특별법'을 거스르는 조치라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오 시장은 국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이 같은 입장을 밝히며, 최근 서울 외곽 아파트값 상승은 정부의 실거주 중심 부동산 정책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정비사업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 10.18오마이뉴스
오세훈, 여당 겨냥 "집값부터 보라"
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저를 공격하는 데 몰두할 시간에 집값에 짓눌린 국민의 삶부터 들여다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근 여당이 오 시장의 역점사업인 한강버스 관련 의혹을 제기하는 가운데 나온 발언이다. 오 시장은 지난 15일이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발표 1년째 되는 날이라며 "성적표가 참담하다"고 주장했다.
- 10.19동아일보
오세훈 "내년 초까지 서울 집값 우상향"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연말이나 내년 초까지 서울 집값이 하락보다는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엄태영 국민의힘 의원이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과 이성훈 LH 사장의 집값 하락 가능성 발언에 대한 의견을 묻자 나온 답변이다. 오 시장은 서울의 전세 물량 고갈로 전월세 가격이 오르면서 집을 살 필요가 없던 사람들까지 가수요에 가담하고 있다고 설명했고, 이로 인해 서울 동부권과 서남권 외곽 지역의 상승세가 꺾이기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 10.19newspim.com
오세훈 "실거주1주택 정책 재고해야"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정부의 실거주1주택 부동산 정책 방향을 재검토해 달라고 밝혔다. 그는 서민들이 전월세난으로 고통받는 일이 없도록 대통령이 정책 전환을 심사숙고해 달라고 말했다.
- 10.19JTBC
한강버스 의혹 국감 공방…오세훈 "정치공세"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한강버스' 사업을 둘러싼 의혹이 다시 쟁점이 됐다. 이 과정에서 오세훈 시장의 뇌물수수 의혹까지 거론되자 오 시장 측은 이를 정치공세로 규정하며 반발했다. 관련 발언에서는 의혹 제기에 절제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 10.20오마이뉴스
오세훈, 국감서 공익신고자 동기 거론 논란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정감사에서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을 제기한 공익신고자에 대해 "본인 인사 문제와 관계가 돼 있다"고 발언하자, 공익신고자 측이 "메신저 공격"이라고 반박했다. 공익신고자 측은 20일 오후 리베이트 의혹 당사자와 수사 의뢰 무산·자료 파기 의혹 관련 서울시 전·현직 관계자들을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할 계획이다. 해당 공익신고자는 현재 서울시에서 근무 중이며, 19일 오전 언론 인터뷰를 통해 입장을 밝힌 바 있다.
- 10.22조선일보
野 "서영교, 오세훈 재판 개입" 의혹 제기
야당이 서영교 의원의 서울시장 출마를 언급하며 오세훈 서울시장 재판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구체적 경위와 근거는 추가로 확인되지 않았다.
- 10.23SBS
오세훈, 2심 선고 전 "결정적 증거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관련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법원에 들어서며 "1심에서 제출되지 않았던 유리한 결정적인 증거가 있다"고 말했다. 이날 선고는 해당 의혹에 대한 2심 재판부의 판단이 나오는 자리다.
- 10.23한겨레
오세훈 무죄 판결에 민주 "상식 벗어나" 반발
더불어민주당이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한 법원의 무죄 판결을 두고 "상식을 벗어난 판결"이라고 비판했다. 당 일각에서는 이번 판결을 계기로 사법개혁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나왔다.
- 10.23한겨레
오세훈 무죄 판결에 국힘 "특검 책임져야"
국민의힘이 23일 입장문을 내고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한 법원의 무죄 판결을 두고 특검의 기소를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오세훈 시장은 무죄일 수밖에 없다는 게 법리적 상식"이라며 특검이 기소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 10.24뉴시스
오세훈, 민주당 조희대 탄핵론 비판
오세훈 서울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일각의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주장을 두고 "선출 권력이 삼권 위에 있는 것처럼 착각하는 발언"이라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운동장에서 열린 사진기자 가족 체육대회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말하며 집권당의 자제를 촉구했다. 그는 사법권의 독립은 입법·행정권이 가진 힘을 함부로 휘두르지 않을 때 지켜진다고 덧붙였다.
- 10.24노컷뉴스
오세훈 "생각 다른 분들과 마음 모으겠다"
오세훈이 당내 통합을 위한 역할을 하겠다며 자신과 생각이 다른 당내 인사들과도 뜻을 모으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극적 생환'이라는 표현과 함께 언급된 발언으로, 구체적인 계기나 맥락은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 10.24노컷뉴스지금 보는 기사
오세훈, 국회 카메라 취재 두고 농담성 발언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자신의 수첩 메모가 카메라에 포착된 일을 언급하며 "설마 이렇게 잠깐 보면 안 찍히겠지 했는데 언론사 카메라가 거의 K-방산 수준이 되셔서 요새는 두렵긴 하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맞불 구도
‘오세훈’ 이(가) 등장하는 기록을 진영별로 모은 것입니다. 입장을 요약하거나 우열을 매기지 않습니다.
등장 정치인
공식 처분이 아닌 기록입니다. 점수를 매기지 않고 원문과 맥락만 보존하며, 판단은 읽는 사람의 몫입니다.
같은 카테고리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