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박지원·서영교 고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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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박지원·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상대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두 의원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김신조 사건' 사과와 '육영수 여사 암살' 사과를 혼동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주 의원은 8일 SNS에 "민주당 박지원, 서영교 의원의 북한 김정일 감싸기가 애처롭다.
거짓말까지 동원해 북한에 충성 맹세하나?"라고 적었다. 그는 두 의원이 자신을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겠다고 한 데 대해 "새빨간 거짓말"이라며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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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 논란 발언
- 9.27뉴시스
주진우 "영화 '암살자들' 육영수 사건 왜곡"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을 두고 역사적 사실을 왜곡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27일 SNS를 통해 이 영화가 사건의 배후를 북한이 아닌 박정희 전 대통령인 것처럼 그렸다며 사자 명예훼손이라고 주장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사망을 권양숙 여사가 사주한 것으로 그리는 영화가 나와도 표현의 자유냐고 반문했다.
- 9.28세계일보
유영하 "육영수 피격 영화, 정치 선동" 비판
국민의힘 유영하 의원이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에 대해 자신의 SNS에 "명백한 정치적 프로파간다"라는 글을 올려 비판했다. 유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인물로, 영화가 역사적 사실을 왜곡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폈다.
- 9.28www.news1.kr
주진우 "'암살자들' 사자명예훼손" 주장
주진우가 영화 '암살자(들)'에 대해 "명백한 사자 명예훼손"이라고 주장했다. 한 유력 정치인이 이 영화와 관련해 형사 처벌 가능성까지 언급하면서 논란이 커진 상황이다. 앞서 대법원은 KBS 대하드라마 '서울 1945'의 PD와 작가가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사건에서 무죄를 선고한 바 있으며, 실존 인물을 다룬 창작물에 대한 판단 기준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 9.29뉴시스
주진우 "영화 '암살자들' 중국자본 400억 국감서 규명"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암살자(들)' 제작에 중국계 자본 400억원이 투입된 점을 지적하며 국정감사에서 관련 의혹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유튜브 방송에서 이 영화가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북한 측 주장을 담고 있다고 문제 삼았다. 그는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에 중국 중신그룹 자회사인 CLSA캐피탈이 400억원을 투자했다는 언론 보도를 근거로 들며 중국계 자본의 개입 가능성을 언급했다.
- 10.04hidomin.com
주진우 배우 비판 발언에 여야 비판
주진우 혁신정책위원장이 영화 관련 발언 중 배우 유해진을 '북한상'이라 칭하고, 김고은에게는 '감사한 현재를 박정희 대통령이 만들어줬다'는 취지로 언급했다. 이를 두고 진중권 교수는 '참 저질'이라고 비판했고, 조국 전 장관은 '의병상'이라는 표현으로 맞섰다. 영화 자체에 대한 평가를 넘어 배우 개인을 겨냥한 발언이라는 지적이 뒤따랐다.
- 10.08뉴시스지금 보는 기사
주진우, 박지원·서영교 고발 예고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박지원·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상대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두 의원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김신조 사건' 사과와 '육영수 여사 암살' 사과를 혼동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주 의원은 8일 SNS에 "민주당 박지원, 서영교 의원의 북한 김정일 감싸기가 애처롭다. 거짓말까지 동원해 북한에 충성 맹세하나?"라고 적었다. 그는 두 의원이 자신을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겠다고 한 데 대해 "새빨간 거짓말"이라며 반박했다.
- 10.09오마이뉴스
주진우 의원, 배우에 '북한상' 발언 논란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 출연 배우 유해진을 향해 '북한상'이라고 말해 비판을 받았다. 이 영화는 역사 왜곡 논란으로 제품 불매 움직임이 일었고, 그 여파로 출연 배우의 신제품 광고 캠페인이 종료됐다. 주 의원은 이후에도 출연진 인센티브를 거론하며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공식 처분이 아닌 기록입니다. 점수를 매기지 않고 원문과 맥락만 보존하며, 판단은 읽는 사람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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