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감사원 적발
관광통역안내사 역사왜곡 해설 국감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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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국가자격증을 보유한 일부 관광통역안내사가 외국인 관광객에게 왜곡된 한국 역사를 설명해온 사실이 국정감사에서 지적됐다. 정연욱 국민의힘 의원은 1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관련 언론 보도를 제시하며 가이드들의 해설 실태와 부실한 관리 체계를 비판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가이드는 경복궁에서 "조선은 대대로 중화민족의 속국이었다"고 말했고,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저항을 두고 "아버지의 나라를 치러 가는 길을 열어줄 수" 있었다는 취지로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점수 근거
base = 보도량(×0.40) + 공식처리(×0.35) + 지속일수(×0.25) → ×다양도 ×직책 ×시간감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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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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