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진, 운영위서 여야 설화 공방 촉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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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치인들의 소방 관련 발언을 거론하며 여야 간 공방이 벌어졌다. 최 의원은 부천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 사안을 두고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경기도지사가 막말 논란을 빚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야당 측은 해당 발언을 패륜적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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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 논란 발언
- 10.17뉴시스
국힘, 조희대 탄핵 추진에 "정권 몰락 신호탄"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이 더불어민주당의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 가능성에 대해 "사법부 수장에 대한 탄핵소추안 발의는 이재명 정권의 몰락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 원내수석대변인은 민주당이 탄핵안을 밀어붙이면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 동력을 상실한 "데드덕"으로 전락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내년 2월 법관 정기 인사를 앞두고 조 대법원장의 직무를 정지시켜 사법부 인사권을 통제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지적했다.
- 10.19경향신문
국민의힘, 추미애·김민석 발언 논란 비판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이 20일 논평을 내고 추미애 경기지사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해 "오만에 취한 여당 실세들의 민낯"이라고 비판했다. 경기 부천 공장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을 둘러싸고 두 사람의 막말 논란과 특권 주차 논란이 불거진 데 따른 것이다. 최 대변인은 소방관의 비극 앞에서도 여당 권력자들이 반성 없이 유가족과 국민의 가슴에 상처를 남겼다고 지적했다.
- 10.21서울경제지금 보는 기사
최수진, 운영위서 여야 설화 공방 촉발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치인들의 소방 관련 발언을 거론하며 여야 간 공방이 벌어졌다. 최 의원은 부천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 사안을 두고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경기도지사가 막말 논란을 빚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야당 측은 해당 발언을 패륜적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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