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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법관 증원법 관련 라디오 발언

홍준표2026년 10월 17일위키트리 (언론 보도) · 교차검증 4곳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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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CBS 라디오에 출연해 대법관 정원을 14명에서 26명으로 늘리는 법원조직법 개정안과 관련해 "내가 대통령 빼고 갈 자리가 어디 있나"라고 말했다. 해당 개정안은 지난 2월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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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 논란 발언

전체 6건 · 이 기사는 6번째
  1. 10.15노컷뉴스

    홍준표, 중수청 체계 비판 "검찰청 중심이 합리적"

    홍준표가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중수청(가칭) 체계를 비판하며 수사기관을 분리하는 방식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그는 수사와 기소를 검찰청 중심으로 운영하는 이원체제가 '그나마 합리적'이라고 주장했다. 발언 과정에서 전국 검사들의 대응을 두고 비판적 표현을 사용했다.

  2. 10.15노컷뉴스

    홍준표, 중수청 비판하며 '검사들 비겁' 발언

    홍준표가 라디오 인터뷰에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설치 추진에 반대 입장을 밝히며 '전국 검사들이 사표를 냈어야 했다', '비겁한 놈들'이라고 말했다. 그는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이원체제가 필요하다면서도 수사기관을 세분화하는 방식에는 부정적 입장을 보였다.

  3. 10.17뉴시스

    홍준표 "내가 갈 자리 대통령뿐" 반박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이재명 정부에 대한 비판을 자제한 이유로 '자리를 노린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자 SNS를 통해 반박했다. 그는 "대통령 빼고 내가 갈 자리가 어디 있느냐"며 "이재명 정권이 잘해 나라가 안정되고 번영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1년 5개월 동안 비판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자신을 향한 비판론을 '무지한 자들'의 주장이라고 표현했다.

  4. 10.17뉴시스

    홍준표 "尹, 한동훈 패죽이고 싶다 했다" 전언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방송에 출연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두고 "좀 깐죽댄다"고 말했다. 이어 과거 윤석열 전 대통령과 만났을 때 윤 전 대통령이 한 의원에 대해 "패 죽이고 싶었다"고 말했다는 일화를 전했다. 홍 전 시장은 그 이유로 "하도 깐족대니까"라고 덧붙였다.

  5. 10.17세계일보

    홍준표 "대통령 빼고 갈 자리 없다" 반박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이재명 정부에 자리를 노려 비판을 자제했다는 지적에 대해 페이스북에서 반박했다. 홍 전 시장은 지난 16일 밤 올린 글에서 "이재명 정권이 잘해 줘 나라가 안정되고 번영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지난 1년5개월 동안 비판하지 않고 지켜봤다"고 적었다.

  6. 10.17위키트리지금 보는 기사

    홍준표, 대법관 증원법 관련 라디오 발언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CBS 라디오에 출연해 대법관 정원을 14명에서 26명으로 늘리는 법원조직법 개정안과 관련해 "내가 대통령 빼고 갈 자리가 어디 있나"라고 말했다. 해당 개정안은 지난 2월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공식 처분이 아닌 기록입니다. 점수를 매기지 않고 원문과 맥락만 보존하며, 판단은 읽는 사람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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