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인천, 수소·LNG 산업 협력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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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과 박찬대 인천시장이 30일 인천시청에서 '수소·액화천연가스(LNG) 산업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의 액화수소 생산·공급 기반과 항만·공항 물류 인프라, 울산의 수소 생산·자동차·조선 산업과 실증 역량을 연계해 지역 기업의 사업 기회를 넓히고 안정적인 에너지 이용을 뒷받침하자는 취지다. 협약에 따라 두 도시는 수소 생산·공급부터 활용시장 확대, LNG 공급망 안정, 냉열 활용 신산업 발굴까지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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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 정책 기록
- 10.29오마이뉴스
울산시장 "재정 효율화에도 재정난 지속"
김상욱 울산시장이 29일 시청 월간업무계획 보고 회의에서 시 재정 어려움을 밝히며 시민들의 이해를 당부했다. 강동권 농소 도로 사업비 2500억 원 증액, 조정교부율 증대로 약 1000억 원 재원의 구 이관, 복지예산 2500억 원 증액, 1호선 트램 공사 착수 등이 겹치며 재정 부담이 커졌다는 설명이다. 김 시장은 불필요한 사업들을 취소하고 재정 효율화 노력을 했음에도 재정 구멍이 발생한다고 말했다.
- 10.30오마이뉴스지금 보는 기사
울산·인천, 수소·LNG 산업 협력 협약 체결
김상욱 울산시장과 박찬대 인천시장이 30일 인천시청에서 '수소·액화천연가스(LNG) 산업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의 액화수소 생산·공급 기반과 항만·공항 물류 인프라, 울산의 수소 생산·자동차·조선 산업과 실증 역량을 연계해 지역 기업의 사업 기회를 넓히고 안정적인 에너지 이용을 뒷받침하자는 취지다. 협약에 따라 두 도시는 수소 생산·공급부터 활용시장 확대, LNG 공급망 안정, 냉열 활용 신산업 발굴까지 협력할 계획이다.
공식 처분이 아닌 기록입니다. 점수를 매기지 않고 원문과 맥락만 보존하며, 판단은 읽는 사람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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