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정감사에서 적시된 AI 채팅 서비스 청소년 유해 콘텐츠와 한국도로공사 드론 사업 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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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청소년이 많이 사용하는 AI 캐릭터 채팅 서비스에서 자해와 자살을 다루는 대화가 제재받지 않고 생성되는 현황이 제기됐다. 청소년 보호 기능을 활성화해도 유해 콘텐츠가 계속 생성된다는 지적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한국도로공사가 직원 300명의 드론 조종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3억6000여만원을 투입했으나, 실제 드론 전담 운용 인력은 16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드론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에도 3억원을 사용했지만 교통법규 단속 실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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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에서 AI 채팅 서비스의 청소년 유해 콘텐츠와 도로공사 드론 사업 부실이 지적됐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청소년이 많이 이용하는 AI 캐릭터 채팅 서비스에서 자해와 자살을 주제로 하는 대화가 제재 없이 생성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청소년 보호 기능을 활성화해도 유해 콘텐츠 생성이 계속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같은 기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한국도로공사가 직원 300명의 드론 조종 자격증 취득 비용으로 3억6000여만원을 지원했으나 드론 전담 운용 인력은 16명에 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드론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에도 3억원을 투입했지만 교통법규 위반 단속 실적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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