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중 · 2일째 · 진행 중양측
부산 북항 흑상어 구조와 대학입시 부정행위 적발
기사 2건 · 1개 국면
30초 요약
부산 북항친수공원 수로에 갇힌 흑상어 부캉이의 구조 방안이 국정감사에서 논의됐다. 입수한 지 25일째 수온이 낮아지는 상황에서 여야 의원들은 구조 매뉴얼 마련의 필요성을 지적했다.
이와 별개로 서울·경기·인천 지역 대학 입시에서 AI스마트안경을 착용하고 응시하다 적발된 사례가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의원들은 유사 부정행위가 다른 대학에서도 있었을 가능성을 언급하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등장인물
누르면 그 사람이 처음 나오는 장으로 갑니다
어떻게 여기까지 왔나
확정혐의주장·보도
①2026.10.12 – 14확정
국정감사에서 흑상어 구조와 입시 부정행위가 제기됐다
조승환 국민의힘 의원이 해양수산부 국정감사에서 부산 북항친수공원 수로에 갇힌 흑상어 부캉이를 외해로 돌려보내는 방안을 질의했다. 부캉이가 수로에 들어온 지 25일째 수온이 낮아지는 상황에서 여야 의원들은 구조 매뉴얼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으며, 일부 의원은 이를 단순 흥밋거리로 취급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이 시기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연세대와 서울시립대에서 AI스마트안경을 착용하고 논술시험에 응시하다 적발된 사례를 언급하며 서울·경기·인천 교육감들에게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다른 대학에서도 유사 사례가 있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근거 기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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