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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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은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지 20일 만에 후보자직에서 자진 사퇴했다. 사퇴는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기자회견에서 임명 여부를 신중하게 결정하겠다고 밝힌 직후 이루어졌다.
사퇴 결정 당시 신약 청탁 의혹, 아내의 조합 운영 논란 등이 제기되었으며, 이후 성추행과 음주운전 의혹도 전직 보좌진들에 의해 폭로되었다. 더불어민주당 인사청문경과보고서는 '적격' 의견을 채택한 지 이틀 만의 사퇴였다.
이 결정으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취임하지 못한 장관 후보자는 총 5명으로 늘었다. 청와대와 여당은 결정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고, 야권은 비판하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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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했다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법무부 장관 후보자직을 자진 사퇴했다. 사퇴는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기자회견에서 임명에 대해 신중하게 결정하겠다고 언급한 직후 이루어졌으며, 본인은 "국정에 부담을 더해서는 안 된다"는 이유로 결단했다고 밝혔다. 지명 이후 20일, 더불어민주당이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적격' 의견으로 채택한 지 이틀 만의 사퇴였다.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은 결정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고, 국민의힘은 비판하는 반응을 보였다. 이 결정으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취임하지 못한 장관 후보자는 총 5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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