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중 · 5일째 · 진행 중양측
2026년 10월 국정감사
기사 15건 · 1개 국면
30초 요약
10월 국정감사 기간 신한은행의 고객 정보 2만5727건 유출 사태와 AI 캐릭터 챗 서비스의 청소년 유해 콘텐츠 문제 등이 집중 지적됐다. 한국도로공사의 드론 자격증 교육비 낭비와 관광통역안내사의 역사 왜곡 해설도 야당에서 제기됐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을 국정감사에서 제척하기로 의결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과거 방송통신위원장 재직 당시 이해충돌 소지가 있다고 주장했으나 야당은 이를 다수당의 횡포로 반발했다.
이진숙 의원은 이 결정에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했다. 국회 조 의장은 본회의 운영 차원에서 향후 상황을 점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만5727건
신한은행 유출된 고객 정보
약 15시간
공격 인지 후 유출이 진행된 시간
3억6000여만원
한국도로공사 드론 자격증 교육비
300명
드론 자격증을 취득한 도로공사 직원
16명
실제 드론을 전담 운용하는 인력
등장인물
누르면 그 사람이 처음 나오는 장으로 갑니다
어떻게 여기까지 왔나
확정혐의주장·보도
①2026.10.10 – 15확정
금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신한은행 고객정보 유출이 질의됐다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의원이 금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신한은행의 고객 정보 2만5727건 유출 사태를 다루었다. 유출 통로는 은행이 대출모집인에게 열어준 조회 서비스였으며, 은행이 공격을 인지하고도 약 15시간 더 유출을 막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같은 시기 국민은행과 하나은행의 유출 규모에 비해 신한은행의 피해가 훨씬 컸다.
근거 기사 1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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