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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신입 의원들의 입법 활동① 신입 의원들이 100일 내 다양한 분야 법안을 발의했다1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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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신입 의원들의 입법 활동

기사 4건 · 1개 국면

30초 요약

2026년 6월 3일 재보궐선거로 당선된 신입 의원 14명이 임기 초기 100일 동안 입법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주거 안정, 선거제도 개혁, 지역 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법안을 발의했다.

더불어민주당의 전현희 의원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을 주택도시기금 지원 대상으로 규정하는 개정안을, 이성윤 의원은 전북 금융중심지 조성을 위한 5개 법안을 내놨다.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당론으로 선거제도 개혁 법안 10개를 함께 발의했다.

전문가들은 발의 수만 아니라 본회의 통과 여부가 실질적 성과를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고 지적했다.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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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여기까지 왔나

확정혐의주장·보도
①2026.9.21 – 22주장·보도

신입 의원들이 100일 내 다양한 분야 법안을 발의했다

더불어민주당의 전현희 의원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건설비를 주택도시기금 지원 대상으로 규정하는 주택도시기금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는 청년과 무주택 서민의 주거 안정을 목표로 한다. 같은 당의 이성윤 의원은 전북을 서울·부산에 이은 세 번째 금융중심지로 조성하기 위해 5개 법안을 발의했다. 국민의힘은 사전투표 폐지와 선거관리위원회 전면 개편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국민참정권 수호법'을 당론으로 발의했으며, 소속 의원 109명 전원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했다. 이 법안은 선관위법 전부개정안, 공직선거법 개정안 등 10개 법안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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