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추경 42조2053억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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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가 제394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42조2053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번 추경에서 민생 예산을 지켜냈다고 밝히고 정부와 국회에 관련 요구 사항을 전달했다. 경기도는 추경에 반영된 민생·복지·보건의료 사업을 연내 신속히 집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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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 보도 모음
- 10.01오마이뉴스
추미애, 국토장관에 경기도형 주택공급 제안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2일 오후 서울에서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정부 주택공급 정책과 경기도 주요 현안을 논의한다. 산업거점과 주거를 연계하는 '경기도형 주택공급 전략'을 제시하며 경기도의 주택공급 역할과 권한 확대를 요청할 예정이다. 정부의 수도권 주택공급 정책과 경기도 지역별 산업·주거 수요를 연결하는 방안이 면담의 핵심 의제가 될 전망이다.
- 10.07kyeonggi.com
취임 100일, 재정 비상 선포 등 행보 조명
추미애 관련 보도가 취임 100일을 맞아 '재정 비상' 선포와 개혁 행보를 다뤘다. 기사는 8월 5일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한 결단을 언급했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정책 내용이나 수치는 기사에 명시되지 않았다.
- 10.10suwonilbo.kr
추미애, 비공개 일정 자료 요구 SNS 공개
추미애 지사가 국정감사를 앞두고 국회가 도지사의 비공개 일정 자료를 요구했다는 내용을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올렸다. 이와 별개로 도의회는 민생예산 복원을 요구하며 자체 수정안을 마련한 상태다. 도의회는 오는 12일 본회의에서 이 수정안을 독자적으로 처리하겠다는 방침이다.
- 10.12ajunews.com지금 보는 기사
경기도 추경 42조2053억원 확정
경기도의회가 제394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42조2053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번 추경에서 민생 예산을 지켜냈다고 밝히고 정부와 국회에 관련 요구 사항을 전달했다. 경기도는 추경에 반영된 민생·복지·보건의료 사업을 연내 신속히 집행할 방침이다.
- 10.12세계일보
추미애 경기지사, 13일 첫 국정감사 출석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3일 광역단체장으로서는 처음으로 국회 국정감사에 출석한다. 취임 이후 도 재정 상황을 둘러싸고 '재정 비상' 조치가 내려졌고 민생 예산 조정에 대한 도내 반발이 있었던 만큼, 이번 국감에서는 도의 재정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다뤄질 것으로 정치권은 보고 있다.
- 10.13다음 분기점
경기도 국정감사
추미애 지사가 도정 운영과 재정 문제에 대한 여야 질의에 답변할 예정이다.
공식 처분이 아닌 기록입니다. 점수를 매기지 않고 원문과 맥락만 보존하며, 판단은 읽는 사람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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